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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성동포커스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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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둘째 주, 영상단신 /// 지난주, 주요 영상 단신입니다. 박: 지난 8일 성동지역경제혁신센터에서 ‘젠트리피케이션 없는 상생공동체 아카데미’ 개강식이 열렸습니다. 양: 9일 마장축산물시장에서 ‘호국 보훈의 달 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박: 같은 날 3층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트라이앵글 워크숍’이 진행됐습니다. 양: 10일 8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성동구 영어말하기 대회 시상식’이 개최됐습니다. 박: 같은 날 3층 대강당에서 ‘장애인 보치아 대회’가 열렸습니다. < 6월 둘째 주, 성동포커스 > 안녕하십니까. 성동 포커스입니다. 6월 둘째 주, 주요뉴스입니다. 1. 민선 6기, 지난 3년간 성동의 변화를 되짚어봅니다. 2. 성동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개최됐습니다. 3. 우리 구에서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민선 6기 3주년 주요 성과’ - 교육 /// 박: 민선 6기 출범 3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우리 구는 크고 작은 다양한 변화를 맞이했는데요. 양: 오늘부터 4주간 성동포커스에서는 지난 3년 성동의 변화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박: 네, 이번 시간은 첫 번째 시간으로 교육 분야에 대해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준비했습니다. 우리 구는 민선 6기 출범 후 3년간,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인 교육 부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먼저 2015년 11월, 우리 구는 수도권에서는 최초로 융복합 혁신 교육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이는 입시중심의 학력신장이 아닌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교육특화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명문 교육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됐습니다. 마을 전체를 창의체험학습공간으로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지역사회 인프라와 학교를 연계한 '온마을체험학습장'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멀리가지 않고도 온 동네를 교실삼아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통해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함인데요. 꿀벌학교, 드론체험, 매미학습 교실 등이 진행됐으며, 2016년 72개 사업에 53,000여명이 참여한데 이어, 2017년 현재까지 84개 사업에 60,000여명의 아이들이 온마을 체험학습장을 이용했습니다. 아울러 우리 구는 아이들의 적성 계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권역별로 전문체험센터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2019년 까지 글로벌체험센터, 문화예술체험센터, 자동차체험센터, 산업경제체험센터 등 7개 분야 총 11개소의 권역별 체험센터가 조성될 예정에 있어 학생들의 적성과 진로개발은 물론 진학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에 우리 아이들이 융합적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형 혁신지구 선정 사업과 연계해 학교로 찾아가는 4차 산업혁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딩, 메이커 스토리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Stand-up) 오는 7월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초로 4차 산업체험센터가 행당동에 문을 열 예정에 있어 앞으로 우리구의 아이들은 이 곳에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3D 프린팅, 코딩, 드론 등의 교육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한편, 구청 2층에는 진로와 진학 걱정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온마을체험학습센터가 운영중인데요. INT) 온마을체험학습센터는 어떤 곳인가요? - 온마을체험학습센터는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입시진학상담센터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현장과 연계된 생생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적성을 깨워주고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돕고 있으며, 입시진학상담센터는 학생에게는 맞춤형 진학상담을, 학부모에게는 체계적인 진학교육을 제공해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금년 3월에는 금호고와 도선고가 개교했습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평균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일반계 고교 문제를 해결하고자 명문고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인데요. 구는 새로 신설된 2개교를 비롯해 지역 내 일반계 고등학교를 명문고로 육성함으로써 ‘공교육 1번지’ 성동의 위상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에는 우리 구가 유네스코 평생학습원으로부터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평생학습의 허브역할을 해 줄 독서당 인문아카데미 센터도 오는 6월 말 문을 열게 되는데요. 학령기 학생은 물론이고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교육도시, 그리고 학습도시로 나아간다는 방침입니다. Stand-up) 우리 구는 앞으로도 내 아이를 키우고 싶은 수준 높은 교육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함은 물론, 전세대의 교육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명품 교육도시 성동으로의 자리를 굳건히 한다는 계획입니다. SDTV 뉴스 김수연입니다. 성동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 양: 지난주, 왕십리 광장에서 성동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함께하기 원하는 많은 분들이 자리했는데요.강정헌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10일 왕십리 광장에는 위안부 할머니 문제 해결에 대한 공감대를 같이하는 구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동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이 날은 3.1 운동 이후 최대 규모로 진행된 독립운동이었던 6.10 만세 운동 92주년을 맞은 뜻깊은 날이기도 한데요. 추계예술대학생들의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평화비문 낭독, 제막, 헌화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성동 평화의 소녀상 건립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인권과 명예 회복 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역사적 교훈을 이어감은 물론,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뜻있는 학부모들이 건립추진위원회를 제안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지난 3월 성동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진 후, 본격적인 건립 운동을 펼쳤으며 바자회, 무학여고 학생들이 디자인한 소녀상 배지 제작 등을 통해 두 달 만에 학생, 구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건립비 40,660,220원이 모아졌습니다. 우리 구는 U-성동 통합관제센터CCTV를 통해 24시간 소녀상을 관리하는 등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입니다. Stand-up) 성동구민의 뜻으로 세워진 성동평화의 소녀상이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이자, 우리 구민의 자부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DTV 뉴스 강정헌입니다. 6월 둘째 주, 정보마당 /// 우리 구에서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정보 마당 시간입니다. 우리 구는 장난감, 도서, 육아용품 등의 아이용품을 이웃과 공유할 수 있는 공유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는 서울시가 지정한 아이용품 공유기업인 ‘픽셀’, ‘아이베이비’의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되는 것으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는데요. 사용기간이 짧은 육아용품, 이웃과 함께 공유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음 소식입니다. 오는 21일 오후 8시 성수아트홀에서, 연극 <인간을 보라>가 상연됩니다. 선착순 300명에 한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니 관심 있는 구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6월 둘째 주, 자막단신 /// 박: 우리 구가 ‘서울시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양: 우리 구는 6월 말까지 대형건축물 94개소를 대상으로 ‘2017 대형건축물 점검’을 실시합니다. 박: 우리 구는 오는 9월 말까지 총 236개소를 어르신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클로징/// 양: 이상으로 성동포커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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