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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성동포커스

6월 마지막 주, 영상단신 /// 지난 주, 주요 영상 단신입니다. 양: 지난 25일 5층 세미나실에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발전전략 용역 최종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박: 26일 금요일 성동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성동구의회 제 218회 제 1차 정례회 본회의가 열렸습니다. <6월 마지막 주, 성동포커스> 안녕하십니까. 성동 포커스입니다. 6월 마지막 주, 주요뉴스입니다. 1. 민선 6기, 지난 1년 우리 성동의 변화된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2. 7월 1일,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3. 2015년 주요 업무계획 열 번 째 시간입니다. 4. 우리 구에서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기획 - 민선 6기 성과 1/// 앵커1: 민선 6기가 출범한지 벌써 일 년이 지났습니다. 오늘부터는, 지난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 성동의 변화된 모습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갖으 려고 합니다. 앵커2: 경제, 안전‧복지, 교육‧도시계획, 소통‧문화 야로 나누어 4주간 진행되는데요. 앵커1: 네, 성동의 지난 1년을 함께 짚어볼 박세아 기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기 자: 네 안녕하세요. 앵커2: 첫째 주입니다. 앞으로 4주간 함께 하실 텐데요. 오늘은 어떤 내용 준비하셨나요? 기 자: 네, 오늘은요. 경제 분야의 구정 성과에 대해 준비했습니다. 화면보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활기가 넘치는 도시, 창조경제의 중심도시로 가다 /// 먼저, 지난 1년 우리 구는 성동구만의 새로운 창조경제 모델을 만들어 가기 위한 기반조성에 힘을 쏟았습니다. 지역경제 정책의 싱크탱크 역할 수행을 위해 민간경제전문가를 채용하여 창조경제추진단을 설치하였고, 민선6기 4년간의 경제방향을 제시할 ‘2018 경제플랜, 성동 창조경제구현 4개년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한 거점기관으로 융복합혁신센터가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고, 특별교부금 8억원과 특별교부세 7억원을 유치하여 하반기에는 지역경제혁신센터 설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특허기술 상용화 플랫폼 구축사업, 성수지역 실태조사 및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성수지역 BI 개발 등 성동의 미래성장을 위한 창조경제 산업의 탄탄한 토대를 만들어 왔습니다. 민선6기의 핵심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에도 뚜렷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우리구는 지역의 고용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민선6기 4년간 공공부문 11,566개, 민간부문 13,434개 등 총 2만5천개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 1년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노인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등 공공부문에서 4,568명의 일자리가 만들어졌으며,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창업지원, 중소기업 지원 강화 등을 통해 민간부문에서도 2,739개의 일자리가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우리구의 이러한 노력은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성수동’ 하면 이젠 수제화가 떠오를만큼 지역의 대표 브랜드가 되었는데요. 우리 구는 전통 수제화 산업을 성수지역의 특화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수제화 벽화 조성, 수제화 거리 안내시스템 설치, 구두테마공원 조성과 같이 수제화 도시로서의 인프라를 보강해 가면서 공동판매장 확대, 구두장터 운영, 기능인력 양성 등 수제화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에도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한편, 우리 구의 전통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노후된 시설에 대한 개선사업과 더불어 경영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의 쇼핑환경이 달라진 것인데요. 지난 3월에는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한 ‘2015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응모사업’에서 마장축산물 시장, 뚝도시장, 왕십리도선동상점가, 용답상가시장, 금남시장 등 우리 구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모두 선정되어 56억 원이 넘는 예산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홍보전광판 설치, CCTV와 방송시설 설치, 주차장 설치 등 현대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시장별로 특색 있는 특화사업을 발굴해 각 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사회적경제도 경제부문에서 빠트릴 수 없는 키워드입니다. 지난 1년 우리구는 56개의 협동조합, 17개의 사회적기업, 4개의 마을기업 등 총 76개의 사회적 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해왔습니다.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사회적경제가 건강히 뿌리내릴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도 노력해왔는데요. 사회적경제조직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사회적경제활성화 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사회적경제 거버넌스 구성, 사회적경제기업 생산품 공공구매 확대, 사회적경제한마당 축제 등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양: 네, 박세아 기자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박: 고맙습니다. 성동구, 7월 1일부터 동 마을복지센터 운영시작 /// 박 : 7월 1일부터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진정한 주민중심의 복지가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2014년 서울시 공모사업인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에 선정된 우리 구는 마장동 주민센터의 시범운영과 함께 구청‧동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의 전반적인 직무교육 실시, 민관협력 추진단 구성 및 운영, 마을 및 복지 분야 추가 인력채용, 주민 센터의 공간재설계 등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왔습니다. 7월1일부터는 관내 17개 전 동에서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어르신 가정‧출산가정‧위기상황에 처한 가정들을 직접 찾아가는 복지플래너,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우리동네 주무관, 숨어있는 문제까지 찾아내는 복지상담 전문관을 비롯해,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마을사업전문가를 배치해 주민이 중심이 된 마을을 만들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주민센터의 공간을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설계했으며, 맞춤형 건강관리가 가능한 ‘마을 건강이음터’를 설치하고 동별 전담 간호사를 배치함으로써 주민의 의료 접근성도 향상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의 행정중심의 동 주민센터가 아닌, 사람‧마을‧복지 중심의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복지‧보건‧마을‧행정이 주민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는 주민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기획 - 10주차 /// 양: 2015년 우리 구의 주요 사업을 한눈에 보는 시간열 번째 순서입니다. 오늘은 정의진 기자가 준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자: 네 안녕하세요. 박: 오늘은 어떤 내용 준비하셨나요? 기자 : 네, 오늘은요.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준비된 화면보면서 설명해드릴게요. 주민참여형 문화예술 기반 조성 /// 먼저, 우리 구는 늘어나는 문화예술 수요에 능동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고자 새로운 문화정책의 추진 주체인 성동문화재단을 설립합니다. 성동문화재단은 성동구립도서관 5층에 위치할 예정이며, 오는 7월 1일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구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문단체의 설립을 통해 체계적인 문화복지 실현은 물론, 풍요로운 문화예술 창작환경을 조성해 보다 나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4월 3일에서 5일, 우리 구 응봉산 팔각정 주변에서 개나리 축제가 개최됐습니다. 응봉산 자락을 노랗게 물들인 개나리 속에서 그림 그리기대회, 성동 가족백일장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으며, 5월 1일에는 우수한 솜씨를 뽐낸 참여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습니다. 더불어, 오는 8월 매주 토요일에는 한여름밤의 서울숲 힐링 영화제가 개최됩니다. 성동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9월 28일은 성동구민의 날입니다. 우리 구는 구민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중 살곶이 운동장에서 구민 화합의 한마당을 마련합니다. 구민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는 구민 노래 경연대회를 개최해 소통과 공감을 통한 더불어 사는 활기찬 희망 성동을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체육도시 조성 /// 지난 5월 31일 살곶이 체육공원에서 성동구민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성동구민 한마음 걷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서울숲 야외무대까지 약 4.2km의 구간을 걷는 행사로, 약 5200여명의 구민들이 참여해 건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현재, 성동구에는 약 25개의 야구 동호인 클럽이 있습니다. 하지만 마땅한 공간 부족으로 생활체육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인데요. 우리 구는 구민의 생활스포츠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자 야구 전용구장을 건립하고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과 박석대 팀장의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INT) Q. 야구전용구장 건립에 관해서 A.... 지난 3월 공사를 시작해 그라운드 조성, 안전펜스 및 덕아웃 등 부대시설을 설치중이며, (7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9월초 개장식과 함께 구청장기 야구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 우리 구는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자발적인 체육활동을 권장‧육성하고자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자전거, 낚시 종목을 포함해 총 16개 종목의 체육대회를 여는데요. 이미 상반기에 배드민턴, 볼링 등 5개 종목의 대회가 열렸으며, 하반기에 11종 종목의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 구는 스포츠를 통한 장애인의 여가생활을 지원하고자 연 내에 성동구 장애인 체육회를 구성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체육단체 육성 및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종목별 대회 개최 등을 통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장애인들의 체육에 대한 욕구를 해소한다는 계획입니다. 양: 네, 정의진 기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자: 고맙습니다. 6월 마지막 주, 정보마당 /// 우리 구에서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정보 마당 시간입니다. 우리 구는 재산세 상담의 전문성과 주민 편의를 높이고자 근무시간 이후와 공휴일에도 재산세 상담이 가능한 ‘재산세콜센터’를 운영합니다. 기간은 7월 12일부터 31일까지로 평일 오후6시부터 9시까지, 공휴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로, 과세내역, 고지서 재발송, 납부방법 등에 대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6월 마지막 주, 자막단신 /// 박 : 우리 구는 2015년 생활쓰레기 10%감량 목표달성을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이 미흡한 일반주택을 대상으로 폐비닐 전용봉투제를 본격 시행합니다. 양 : 성동구립도서관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 나라와 문화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뿌리 깊은 세계유산’ 특강을 진행합니다. 오는 7월 11일에는 멕시코를 주제로, 전통음식인 타코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클로징/// 양: 이상으로 성동포커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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