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셋째 주, 성동포커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셋째 주, 성동 포커스입니다. 1. 민선 9기, 더 나은 성동의 미래를 위해 힘차게 출발한 성동의 청사진을 살펴보겠습니다. 2. 성수동이 문화콘텐츠와 첨단 산업이 융합하는 미래 혁신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3. 우리 구에서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성동구, 민선9기 성동의 내일이 시작됩니다 //양: 민선9기. 더 살기 좋은 도시, 더 행복한 일상의 변화가 성동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정책들로 구민의 삶을 혁신한다는 계획인데요. 이혜담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우리 구는 더 나은 성동의 미래를 위한 핵심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경제와 교통, 교육과 복지, 우리 동네 맞춤 정책까지, 더욱 기대되는 성동의 청사진을 살펴봅니다. 먼저, 왕십리역 비즈니스 거점화와 소월아트홀 부지 신행정타운 조성을 통해 행정·경제적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신속관리 추진단 운영으로 재개발·재건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공동주택지원센터를 통해 주민 불편도 적극 해소합니다. 또한 동북선 금호역 연장, 성수·뚝섬역 출입구 증설, 보행약자 맞춤형 스마트 안전시스템 구축으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갑니다.교육 분야에서는 학교 인프라를 개선하고 교육지원센터 설립해 돌봄부터 진로까지 촘촘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노후도서관도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 친화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합니다. 문화와 체육 인프라도 확대합니다. 노후공공시설을 개선하고, 중랑천과 한강, 청계천을 잇는 15km 성동 한바퀴 산책로를 조성해 걷고 싶은 정원도시 성동의 대표 명소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민생 안심망도 더욱 강화됩니다. 생애주기별 맞춤 돌봄을 확대하고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와 1인가구·고령층 생활 안심 지원을 확대합니다. 또한 청년 창작 거점 조성과 창업 지원, 성동안심상가 상생협약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예정입니다.민선 9기 성동구가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길 기대해 봅니다.Stand-up) 성장을 넘어 행복한 도시, 더 살기 좋은 성동의 내일을 기대해 봅니다. SDTV뉴스 이혜담입니다. 성동구, 성동구 콘텐츠·첨단산업 거점 육성 //양: 성수동 일대가 문화콘텐츠와 첨단 산업이 어우러진 '미래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합니다. 대대적인 규제 완화와 지원 근거가 마련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박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지난 1일 열린 서울시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성수 준공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이 통과됐습니다. 이에 성수동이 문화콘텐츠와 첨단 산업이 융합하는 미래 혁신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대상지는 성수IT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를 제외한 성수동 1가·2가 일대 준공업 지역 전역입니다. 이 곳은 뛰어난 도심 접근성을 바탕으로 전통 제조업부터 첨단산업, 문화콘텐츠 산업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최근 IT·유통분야 스타트업과 유니콘 기업이 잇달아 들어서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성수전략정비구역 개발과 삼표레미콘 부지 글로벌 미래업무지구 조성, 크래프톤 타운 개발 등 대규모 프로젝트도 추진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우리 구는 문화콘텐츠와 첨단산업 중심의 혁신거점을 조성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권장업종인 IT·R&D·문화콘텐츠 산업을 유치할 경우 용적률과 최고 높이를 최대 1.2배까지 완화하고, 공개공지 설치와 친환경 건축물 인증 등 공공성 확보 요건을 충족하면 상한 용적률을 최대 800%까지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또한 붉은벽돌 건축물 신축·증축 시 건폐율을 완화하고, 연무장길과 뚝섬역 일대에는 소규모 상권 보호를 위한 가맹점 입점 관리 방안도 담아 성수동만의 고유한 도시 매력을 지켜나갈 계획입니다.Stand-up) 이번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노후한 도시환경은 개선되고, 성수동이 문화콘텐츠와 첨단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길 기대합니다. SDTV뉴스 박성훈입니다. 7월 셋째 주, 정보마당 //우리 구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정보마당 시간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 구는 여름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로, 호우·태풍, 산사태, 폭염 물놀이 안전 관련 등 위험 요소 발견 시 신고하실 수 있는데요. 안전신문고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가능하며, 긴급 상황은 112 또는 119로도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우수 신고자는 심사를 통해 최대 100만 원의 포상금도 지급되니, 안전한 여름을 위한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음 소식입니다.우리 구는 무더운 여름철 온열질환, 탈수 등 폭염 재난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자 성동샘물창고를 운영합니다. 기간은 오는 8월 30일까지로,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폭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는데요. 광장, 공원, 하천변 등 야외 폭염 저감시설 8개소에서 무라벨 생수 1일 2회 시원한 생수를 공급합니다. 계속되는 폭염과 무더위, 우리 구에서 운영하는 도심 속 오아시스 성동샘물창고에서 목마름도 해소하시고, 시원함도 느껴보세요.7월 셋째 주 정보마당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7월 셋째 주, 자막단신 //(수정)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필수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 및 건강권 보장을 위해 운영 중인 성동 필수플랫폼 노동자 쉼터가 폭염에 대비해 7~8월 동안 토요일까지 확대 운영됩니다.- 우리 구 동 주민센터 건강이음터에서는 건강측정과 신체계측은 물론, 방문간호사의 맞춤형 건강상담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용을 원하시는 분은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우리 구가 2026년 하반기 청소년체험학습카드 신청을 받습니다.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중학교 1학년 및 13세 학교 밖 청소년이 대상이며,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클로징///양: 이상으로 성동포커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