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 주, 성동포커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마지막 주, 성동 포커스입니다. 1. 우리 구는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2. 더위를 잠시 잊고 마음의 쉼을 느낄 수 있는 우리 구의 보석같은 공간을 살펴봅니다. 3. 우리 구에서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성동구, 민선9기 구민과의 소통으로 시작합니다 //양: 우리 구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밀착형 행정을 실현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손효진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되는 현장 중심의 소통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 구는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주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먼저, 우리 구는 구청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 ‘문자소통 365’를 본격 운영합니다. ‘문자소통 365’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생활 속 불편사항과 정책 제안, 지역 현안 등 다양한 의견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주민 소통창구입니다. 구민들은 행정기관을 방문하거나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문자 한 통으로 간편하게 민원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민원은 담당 부서가 신속히 확인해 현장점검과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는 등 체계적으로 처리하며, 장기간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별도로 관리해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안내함으로써 주민과의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입니다.이와 함께,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동별 현장 방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5일 행당제1동을 시작으로, 16일에는 행당제2동과 용답동을 방문했으며, 오는 31일 금호2-3가동까지 17개 전 동을 순회하며 직원과 직능단체장, 주민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우리 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일상 속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이어갈 방침입니다.Stand-up) 주민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작은 의견도 정책으로 연결하는 성동의 소통행정으로 앞으로 만들어갈 변화가 더욱 기대됩니다. SDTV뉴스 손효진입니다. 성동구, 여름이 쉬어가는 곳 성동 //양: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입니다. 우리 구 곳곳에는 더위를 잠시 잊고 마음의 쉼을 느낄 수 있는 보석같은 공간이 있습니다. 안진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싱그러운 초록이 가득한 매봉산 자락, 시원한 그늘 아래 자리한 숲속도서관은 책 한 권의 여유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8월 한 달은 독서 응원 키트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돼 주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특히 숲길을 걸으며 휴식을 즐기는 치유의 숲길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인근 대현산 숲속책쉼터 역시 자연 속에서 책을 읽기에 좋은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내에서 즐기는 북캉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성동구청과 성수문화복지회관에 마련된 책마루에서는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는 물론 문화 공연과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해가 저문 뒤 성동의 밤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이른바 ‘성동 야행’. 한강의 숨은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달맞이 근린공원부터, 서울 도심이 한눈에 들어오는 응봉산 팔각정까지, 금빛으로 물든 한강과 도시의 불빛이 어우러져 한 낮의 뜨거운 열기를 잊게 합니다.중랑천과 한강이 만나는 놀빛광장, 그리고 성수 구름다리에서 마주하는 붉은 노을은 여름밤 산책의 묘미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낮에는 숲이 선사하는싱그러운 여유를, 밤에는 반짝이는 도심의 야경을 만날 수 있는 성동구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Stand-up) 도심 속 푸른 자연과 한강의 낭만이 공존하는 성동구에서, 올 여름 가장 가깝고도 특별한 행복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SDTV뉴스 안진우입니다. 7월 마지막 주, 정보마당 //우리 구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정보마당 시간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 구는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돌봄을 함께 할 아이돌봄사를 상시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 대상은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증을 소지한 분으로, 관내 전 지역에서 생후 3개월부터 12세 아동까지 돌봄이 가능한 분입니다. 주요 활동은 영아돌봄, 놀이활동, 등·하원 보조, 준비된 식사와 간식 챙겨주기 등입니다. 지원을 원하시는 분은 아이돌봄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시거나 성동구가족센터를 방문해 접수하시면 됩니다. 우리 구 아이들과 가정의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주실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다음 소식입니다.우리 구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성동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 이벤트를 진행합니다.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성동구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후, 이벤트 영상 속 이모지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어 이벤트 페이지의 구글폼에 접속해 구독 인증샷을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됩니다.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분께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이벤트는 오는 8월 2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8월 4일 발표됩니다.성동구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으니, 성동구 유튜브 구독을 통해 퀴즈도 풀고 기분 좋은 선물도 받아보세요. 7월 마지막 주 정보마당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7월 마지막 주, 자막단신 //(수정)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우리 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폭염과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움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고립 위험가구를 민관협력을 통해 발굴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합니다.- 우리 구는 서울숲 방문객과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뚝섬유수지 거주자우선주차장의 노후시설을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환경을 조성했습니다. -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2026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12월 14일까지 실시됩니다. 9월 7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가 진행되니 세대별로 확인 후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클로징///양: 이상으로 성동포커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