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포커스

[1월 첫째주] 성동포커스 2026

<1월 첫째 주, 성동포커스 >

안녕하십니까. 성동 포커스입니다.
1월 첫째 주, 주요뉴스입니다.

1.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을 맞이해 응봉산 팔각정 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축제가 열렸습니다.

2. 우리 구가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됐습니다.

3. 우리 구에서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성동구, 2026년 병오년 응봉산 해맞이 축제 열려 ///

최: 2026년 병오년 첫날 아침 응봉산 팔각정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축제가 열렸습니다.
양: 새해 첫 일출을 보며 함께한 가족, 연인 이웃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박성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됐습니다. 1월 1일 해가 채 뜨지 않은 유난히 추운 새벽이지만, 새해 첫 해를 맞이하기 위해 많은 구민들이 응봉산 해맞이 축제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응봉산의 아름다운 일출을 배경으로, 새해를 따뜻하고 의미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개회를 시작으로, 새해 아침을 힘차게 열어줄 팝페라 공연이 펼쳐졌고, 내빈소개와 신년 축하 인사, 새해 첫 북 타고에 이어 모두 함께 일출을 감상하며 행사가 마무리 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LED 스크린을 설치해 일출 장면을 생동감 있게 전달했으며, 소원지 적기 프로그램을 통해 새해 소망과 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응봉산은 한강과 서울숲을 배경으로 서울 도심 속 일출 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로, 이날도 많은 구민이 함께해 떠오르는 첫 해를 바라보며,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6년 병오년. 우리 구는 구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도 더욱 살기 좋은 성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Stand-up)
응봉산에서 받은 새해의 기운과 함께 희망찬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하기기 바랍니다. SDTV뉴스 박성훈입니다.

성동구, 국무조정실 지정 청년친화도시 선정 ///

양: 우리 구가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됐습니다.
최: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과 성장 동력을 갖춘 단체로 인정받았는데요. 김민서 기자가 보도합니다.

우리 구가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됐습니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과 성장기반을 갖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청년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의 청년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제도입니다.
우리 구는 ‘내일 잇는 성동형 청년친화도시’를 비전으로 추진해 온 청년정책의 성과와 체계를 인정받아 전국 228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종 3곳 중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5년 간 청년친화도시 지위를 유지하며, 국비 5억 원과 시비 2억 5천만 원 등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받게됩니다.
우리 구의 청년 인구비율은 32%로, 서울시 청년인구비율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그동안 소셜벤처 허브센터 운영과 소셜벤처 엑스포 개최 등 청년 지원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펀드 조성과 사회적 금융 연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왔습니다. 그 결과 사회적 기업과 소셜벤처가 증가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청년지원센터와 서울청년센터 성동 등 청년 인프라 확충에도 힘써 왔습니다. 청년 상인 지원조례 제정과 미취업청년 응시료 지원 등 일상과 자립을 돕는 정책도 추진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소셜벤처와 청년을 연계한 취·창업 지원 체계 구축과 생활 밀착형 주거 지원, 민·관 합동 포럼 개최 등을 통해 청년 참여를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Stand-up)
우리 구는 앞으로도 청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며, 청년이 살고싶은 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SDTV뉴스 김민서입니다.

1월 첫째 주, 정보마당 //
우리 구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정보마당 시간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 구는 이웃과 함께 동네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2026 성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합니다.
접수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로 성동구 마을공동체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관련 설명회는 1월 16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지원 분야은 동네이웃만들기, 공동체 활동 지원, 공동체 미디어 지원, 공동체공간 활성화 등이며, 신청은 성동구 성동구 마을자치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 소식지 1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를 더 살기좋게 만드는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다음소식입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성동문화재단이 새해 첫 무대를 선보입니다.
새해의 밝은 기운을 담은 이번 신년음악회는 1월 10일 소월아트홀에서 열리며, 60인조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테너의 협연으로 새해의 시작을 축하하는 무대가 마련됩니다.
관람료는 전석 3만원이며, 성동구민과 학생, 장애인 등은50%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월 첫째 주 정보마당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1월 첫째 주, 자막단신 ///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주요 공공장소와 생활권을 대상으로 민관협력체계로 추진된 대한민국 새단장 사업에서 우리 구가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 우리 구는 아이들의 빈틈없는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워킹스쿨버스를 겨울방학 기간에도 지속 운영합니다.

- 우리 구는 오는 2월 28일까지 관내 거주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파 예방 및 해빙 지원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하시기 바랍니다.

클로징///
양: 이상으로 성동포커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최: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영상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