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째 주, 성동포커스 >안녕하십니까. 성동 포커스입니다. 2월 첫째 주, 주요뉴스입니다. 1. 우리 구 성수동 일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융복합산업 혁신지구로 도약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습니다.2. 오늘 3월 시행될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3. 우리 구에서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성동구, 성수진흥지구 4배 확대, 융복합 혁신지구 완성 ///양: 성수동 일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융복합 산업 혁신지구로 도약할 제도적 기반이 완성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정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우리 구 성수동 일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융복합 산업 혁신지구’로 도약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습니다.지난 21일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성수IT문화콘텐츠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결정(변경)안’이 원안 가결되면서, 진흥지구 면적은 205만 1,234㎡로 기존보다 약 4배 확대됐습니다. 이는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 성수동의 미래 산업 구조를 제도적으로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이번 결정으로 우리 구는 기존 IT·R&D 중심의 권장업종 에 문화콘텐츠 산업을 정식 포함해, 관련 기업에 용적률·건폐율 완화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는 지난 5년간 서울시와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 끝에 이뤄낸 성과입니다.그동안 우리 구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조례, 붉은벽돌 건축물 보전, 성동안심상가와 청년 창업이룸센터 조성, 그리고 참여형 축제 ‘크리에이티브 성수’를 통해 산업과 문화가 결합된 성수동만의 도시 정체성과 혁신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습니다.이번 진흥지구 확대는 무신사, 크래프톤, SM엔터테인먼트 등 이미 성수동에 자리잡은 기업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동시에, 추가 기업 유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구는 앞으로도 IT·유통·문화·도시제조업이 공존하는 균형있는 성장모델로 성수동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Stand-up) 성수동이 일시적인 핫플레이스가 아닌, 사람과 기업,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융복합 산업 허브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SDTV뉴스 김정희입니다. 성동구, 더 든든한 일품돌봄도시, 성동 ///양: 오는 3월 전국적으로 시행될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우리 구는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성동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입니다. 성동구는 2024년 12월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통합지원창구와 안내창구를 설치하는 등 효율적인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행정조직도 대폭 강화됐는데요. 4명 규모의 돌봄기획팀으로 출발해 부구청장 직속 통합돌봄담당관을 거쳐, 지난해 9월에는 4개 과 12개 팀으로 구성된 통합돌봄국이 출범했습니다. 동 주민센터와 민간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의 어려움은 수시회의와 기관 순회를 통해 보완했습니다.이와 함께 민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지난해 총 214명에게 877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찾아가는 돌봄 상담을 통해 101명의 신규 대상자를 발굴해 서비스 연계를 이뤄냈습니다.맞춤형 건강집밥 밀키트, 착착성동생활민원기동대, 낙상방지 홈케어 사업 등 성동구만의 특화사업도 주목받고 있으며,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돌봄 문화 역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한 어르신의 96.7%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보건복지부 2025년 지역사회보장평가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부문 전국 1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Stand-up) 통합돌봄 선도모델을 제시한 성동구의 촘촘한 준비가 지역돌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성동구는 앞으로도 어르신이 살던 동네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일품 돌봄도시 성동’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SDTV뉴스 이준호입니다. 2월 넷째 주, 정보마당 // (수정)우리 구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정보마당 시간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 구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다양한 설맞이 행사가 열립니다.기간은 오는 2월 6일부터 13일까지로,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와 제로페이 이용 고객 대상 온누리상품권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이 마련됩니다.시장별 일정과 내용이 다를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이번 설 명절에는 우리 동네 정겨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소식입니다.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설 연휴를 더욱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150억 원 규모의 설맞이 성동사랑 상품권이 발행됩니다. 이번 발행은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5%의 할인율이 적용됩니다. 1인당 구매한도는 50만원, 보유한도는 150만 원이며, 발행일에 바로 결제하기 어려운 구민을 위한 찜페이 기능도 도입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성동사랑상품권으로 알뜰하게 설 명절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2월 첫째 주 정보마당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2월 첫째 주, 자막단신 // (수정)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우리 구가 오는 3월까지, 옹벽·석축, 건설현장, 노후건축물 등 해빙기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 우리 구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사업개발비 지원을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합니다. 접수기간은 2월 2일부터 19일까지이며, 지원규모는 총 5천만 원입니다. - 우리 구는 주민 참여 에너지 절약 실천 프로그램인 에코(건물·승용차) 마일리지 사업을 추진합니다. 절감률에 따라 최대 5만 원의 마일리지가 지급되니,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청 기후에너지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클로징///양: 이상으로 성동포커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최: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